광고 · 브랜드 필름 · 다큐 · 웨딩 — Seoul
서울 기반 영상 감독. 광고, 다큐, 웨딩을 만듭니다.
처음 카메라를 잡은 건 별 생각 없었습니다. 뭔가를 담고 싶다는 충동만 있었고, 그게 시작이었습니다.
조감독부터 시작해 8년. 수백 개의 컷을 쌓으면서 한 가지를 배웠습니다. 카메라는 거짓말을 못 합니다.
지금도 촬영 전날 밤엔 긴장합니다. 그게 좋은 신호라고 생각합니다.
촬영 문의, 협업,아니면 그냥 하고 싶은 말도요.
보통 24시간 이내에 답합니다